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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08 15:51
AI로 중무장 '알약', 백신시장 황금알로
 글쓴이 : 관리자차 (118.♡.244.54)
조회 : 171  
   https://www.msn.com/ko-kr/news/techandscience/ai로-중무장-알약-백신시… [68]
“우리가 AI(인공지능)를 통해 집중하는 곳은 엔드포인트(Endpoint)다.”

서울 서초구에 소재한 이스트시큐리티 본사에서 만난 정상원 대표는 “하루에 1500만개의 샘플을 학습하는 AI를 통해 즉각적인 대응방식을 알려주는 솔루션을 준비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스트시큐리티는 엔드포인트단 보안을 책임질 솔루션을 다음달 공개할 계획이다.

엔드포인트는 네트워크에 최종적으로 연결된 장치를 말한다. 개인용 노트북이나 데스크톱, 기업용 서버 등이 해당한다. 과거 네트워크를 통한 공격방식이 주를 이뤘다면 최근에는 공격의 효율성을 노린 해커들의 엔드포인트 공격이 증가하는 추세다. 이 때문에 방화벽만으로 보안을 책임질 수 없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엔드포인트 탐지 및 대응(EDR) 시장이 주목받는다. 이스트시큐리티가 공략하고자 하는 방향도 여기다.
 
정 대표는 “엔드포인트 보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공격이 들어왔을 때 빠르게 탐지하고 대응법을 제시해주는 것인데 아직 국내 보안업체들 가운데 대응 부분에 역점을 둔 곳은 많지 않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이 분야에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스트시큐리티는 안랩의 뒤를 이어 기업용 백신시장에서 불변의 2위를 지켜내고 있다.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의 기본 중 기본이 되는 백신분야에서 10여년간 쌓아온 시장점유율과 데이터 자원, 수년간 연구한 AI 기술력이 무기다.

정 대표는 “우리가 개발한 AI는 백신 솔루션 ‘알약’을 통해 하루에 1500만개의 샘플을 학습한다”며 “4월 공개할 EDR 솔루션은 악성코드를 단순히 종류로 분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악성코드가 나타날 법한 상황을 맥락분석을 통해 빠르게 잡아내고 이에 대한 대응법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악성코드 공격을 받은 기업이 보안업체에 샘플을 보내고 이를 분석하는 데 최소 하루에서 많게는 일주일이 걸리던 시간을 앞으로는 분 단위로 단축할 수 있다는 얘기도 덧붙였다.

정 대표는 “기본적으로 ‘모든 기업의 보안담당자가 전문가는 아니다’라는 개념을 세우고 꼭 필요한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이는 실제 10여년간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사업하면서 얻은 고객의 요구사항”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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